그 곳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그곳 사람들의 여유로움과 행복함 순수함을 보고 부러웠고 또 한편으론 창피함을 느꼈다.
그곳의 대자연과 사람들이 지닌 순수함을 통해 내안의 없어졌을지도 모를 혹은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을지 모를 순수함을 깨울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다시 현실의 세계속으로 돌아왔지만 이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임을 알고 있기에 그곳에서의 내가 느낀 배움만 가슴깊이 새기고 살아가자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단지 보고 즐기는 행복의 수준이 아니다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고 그것으로 인해 한단계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그런 말로 표현하기 얘매한 그런 것이다 허허
어쨋든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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