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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추

"The day" 2011/03/25 08:58

마음에도 추가 있으면 좋겠다.

순간 순간의 선택에 마음의 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인생살이에 있어서 모두 다 선택의 연속인데 결정을 내리기 까지 참으로 많은 시간과 생각이 필요하단 생각이 든다.

마음이 가는 곳?
세상의 옳고 그름의 척도를 따라서?
친구들의 혹은 인생 선배의 조언?

수많은 고민과 생각 끝에 어찌됐던 결정은 내 몫이 된다.

순간의 결정이 인생을 좌우하는지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지금은 이 상황도 나에게는 기쁨이자 비옥한 토양의 거름이다.

10년 후 이글을 다시 보게 된마면 그때쯤엔 마음에 추가 필요 없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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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online roulette free play 2011/11/07 2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순간의 선택에 마음의 추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2. BlogIcon free iphone 5 2011/11/28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블로그!
    매우 흥미로운 정보를!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이야기겠지만 평일 하루정도 휴가를 내고 싶다면 수요일이 최고의 선택인 것 같다.

평일 5일 중 가운데 있는 날이라서 일에 시달리며 주말만 기다리는 직장인들에게는 뭔가 마음에 안정감을 
줄뿐만 아니라  목요일만 출근 하면 1주일 중 가장 기다려 지는 Friday night 이 바로 오기 때문에 목요일 하루쯤은 기분 좋게 일을 할 수 있는 에너지도 주는듯 하다. 즉 직장인에게 수요일 휴가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이 될 수 있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이다. 적어도 나에게는...

오늘 간만에 수요일 휴가를 내고 오전에 여김없이 일본어 학원에 갔다 홍대를 배외하고 지금은 커피숍에 둥지를 트고 있다. 오늘 나의 휴가 보내기 미션은 초식남이 되는것 이기 때문이다.

초식남: 이성에게 관심 보다는 자신을 사랑하며 자신에게 투자를 하는 동성애 와는 약간 다른 개념의 남성을 칭함
이라고 사전에서는 말하고 있지만
그냥 오늘 나는 남들이 일하는 시간에 같은 직장인으로서 밖에서 자유를 느끼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끼는 남성이라고 칭하고 싶다 ㅎㅎ

바쁜 회사생활 한 가운데서 즐기는 커피 한잔의 여유와 홍대만의 멋드러진 분위기 그리고 즐거운 음악이 함께 절묘하게 어울러져 나만의 여흥을 느끼게 한다..

누구도 공유 할수 없는 나만의 돌고래 시간을 즐기고 있는 중이라고나 할까?
이글을 읽는 누군가도 일상에서 본인만의 돌고래 시간을 가져 보는게 어떨까?! 생활의 활력이 되며 세상이 심지어 아름답게 보이는 그런 시간들 말이다. 당신의 돌고래 시간에 나오는 기분 좋은 오로라가 근처 다른 사람들도 기분 좋게 만들어 줄수 있는 그런시간 말이다.

돌고래 시간: Love&Free (여행 에세이) 책에서 작가가 표현한 시간 - 돌고래에서 나오는 오로라 같은 기분좋은 기운이 나오는 나만의 즐거운 시간을 칭함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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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free ipad 2 2011/12/12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당신에게 동의 완전히 ^_^ 게시 고맙습니다!


오랫만에 블로그에 돌아왔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흥미진진한 마케팅 이야기를 소개하고 또한 그것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Insight를 나누기 위해 열심히 운영 했었는데 나름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와 새롭게 시작한 학업의 병행으로 인한 개인적인 상황에 블로그 운영을 잠시 중단 하게 만들었던 가장 큰 이유인것 같다.
어찌보면 그것도 다 핑계일수도 있겠지만~
어찌됐건 블로그 운영 중단 이유의 한 축이 되었던 학업의 시작이 다시 블로그로 돌아오게 된 또 하나의 이유가 되었다니 참 으로 인생은 아이러니 하기만 하다.
학교에서 문화관광컨텐츠라는 수업의 교수님이 학기말 과제가 개인 블로그를 만들어 학기중에 운영을 해서 학기말에 공개를 하라는 숙제를 내주셨는데 언젠간 다시 돌아오고팠던 블로그에 돌아갈수 없게 끔 멍석을 깔아 주신 교수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얼마 살지 않았지만 인생을 돌이켜 보면 기억의 순간들이 훼손된 비디오 테이프 처럼 지지직 거리는 것 같다.
분명 순간순간 생각을하고 선택을 하며 나름 진지하게 살아왔다만 그 순간들이 평생 잊혀질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면  너무 아쉽지 않은가?
지금부터라도 나만의 공간에서 내 인생의 하루하루를 끄적여 볼 생각이다. 언젠가 지금의 결심이 또 자기 정당화나 다른 핑계거리로 흐려질지 모르나 이글을 볼 누군가는 꼭 나에게 메세지를 던져주길 바란다. "장난하시냐고"
당신도 오늘부터라도 블로그를 만들어 하루하루의 기록을 짧게라고 적어보는게 어떨까?
나도 지금부터 시작이지만 이런 작은것들이 내인생의 작은 행복이 되어 줄것만 같은 확신이 든다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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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이 됐다고 우울한 마음을 추스리지 못한게 몇분 전이었던거 같은데 벌써 1월도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일을 시작한 후로 돌이켜 보면 너무 여유 없게 살아왔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예전에는 음악을 들으며 이 생각 저 생각을 하며 분위기도 잡아보고 밴드도 만들어 따라도 해보고
영화를 보며 감독의 메세지를 생각도 해보고
책을 읽으며 남들과 공유 못할 나만의 정신적 기쁨도 누리고 그랬었는데 말이지요~!!

사회에 몸을 넘긴 이후 통장의 잔고는 계속 쌓여가지만 정신적 혹은 문화적인 만족도는 상당히 떨어진 것 같습니다.
핑계를 대자면 회사일에 치여 일하느라 ~!! 이렇게 말하고 싶지만 그런것도 아닌것 같고 

시간만 좀 더 잘 활용 한다면 일을 하면서도 예전의 감성들을 다시 누릴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올해는 꼭 그 동안 잠시 잊고 살았던 마음의 여유를 되찾을 예정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최근 다시 시작한 것은 음악 듣기 입니다~!!
음악 부터 천천히 들으며 책도 읽고 문화 생활의 폭을 넓혀 나갈 예정입니다.

최근 많이 듣는 음악은 우리나라에서도 많이 유명한  Jason Mraz의 음악인데요~!!
듣고만 있어도 마음을 상당히 기분 좋게 해주는 Energy가 있는 것 같습니다.  Soul therapy라고나 할까요??  

기본적으로 통기타를 치며 포크 음악을 베이스로 하는 듯 하면서도 락, 레게, 힙합, 재즈 등 모든 장르를 가지고 노는 듯한 천재성이 정말 부럽기만 한 그런 가수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일이라는 핑계 떄문에 학창시절 느꼈던 순수한 감정들을 잊고 계셨던 분들은 ~!!!
주변에서 좋은 음악을 추천받아 한번 들어보세요~!! 

분명 그런 감정들을 잃어 버린게 아니라 잊고 있었다는 사실에 기뻐 눈물이 날지도 모릅니다 ^^


제이슨 므라즈의 I'm Yours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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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쌍둥이아빠-안지용 2010/01/23 1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말입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게.. 통장의 잔고...흐흐..

    전 통장에 잔고가 없답니다...ㅠ.ㅠ.

  2. BlogIcon 라이프로그 2010/01/26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잔고도 쌍둥이도 없습니다. ㅡ,.ㅡ

    제이슨 므라즈 영상으로는 처음 봤는데
    약간 김흥국씨 느낌도 나네요

안녕하세요 써엉입니다~!!

마케팅 전쟁 블로그를 운영한지도 거의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오늘은 마케팅 관련 글이 아닌 제 일상에 관한 포스팅을 했습니다.

전 오늘을 마지막으로 내 일부터는 스물 열살이 된답니다~!!

한동안 마음이 뒤숭숭 했었는데 마음이 정리되고 보니 별 것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010년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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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6일 ~!! 2달 전부터 레지던스 호텔을 예약하며 기다리던

20대의 마지막 파티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

 

이름하여 "Goodbye twenties, Welcome thirties"

 

나름 주최자로서 간지나게 옷도 입고 말이지~!!

 


호텔에 도착하여 미리 블로그를 통해 본 풍선 붙이기 놀이도도 하고

음식도 만들고 하니 조금씩 파뤼 분위기가 나기 시작한다~!!

후후

규니가 특별 제작한 파티 공식 포스터~!!

우리가 서른살이 된다해도 달라질건 아무것도 없다~!!

 

과연 그럴까??? 그건 내일이 되 봐야 알겠다~

 

 

사람들도 모이고 이젠 본격적인 파티에 돌입

뭐 파리라 해도 밤새 술먹고 별로 의미없이 10년 전과 별 다를바 없는 이야기만 했다만~!!

 

그러고 보니 정작 우리의 20대 또 콩딱이는 30대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못한게 아쉽긴 허다

 

 

파티를 마치고 집으로 향하던 골목

 

눈이 미친듯이 오고 쌓여간다~!!

 

한 동안 서른이 된다는 것 때문에 그냥 기분이 묘했는데~!!

 

현재 스물아홉 말년 병장인 내가 내린 결론은

 

스물 아홉 다음은 그냥 스물 열이다. 

 

애들아!!! 별거 없더라~

 

아무튼 나의 스물 열살도 Go For It~!!!!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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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마키디어 2010/01/01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성아 삼십대가 된걸 축하한다. 이제 나랑 똑같이 30대이네. 20대 30대 하긴 하지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거지. 마음이 나이를 먹는게 아니잖어?! 니가 꿈꾸고 있는것들 하나씩 이루어내는 30대 인생이 되길 바란다~

  2. BlogIcon 라이프로그 2010/01/2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올렸네.

    나도 올려야겠다.

러브 & 프리

"The day" 2008/08/30 12:41

연기하지 마

서로가 조금의 긴장이 필요하다지만

꼭 그럴 필요 없잖아.


릴렉스 한 너를 보여줘

릴렉스한 나를 보여주고 싶으니깐

중요한 것은 '너와 나'

말 하나 행동 하나로

너를 판단하지는 않아.

나는 심사위원이 아냐.

난 너의 친구란다.

-LOVE & FREE-


릴렉스한 나를 보여줄께

릴렉스한 너를 보여주겠니?

인생에 정답은 없다지만 말이야

-Ssung-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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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쌈사폐~!!!!

너도 나도 오늘만은 미틴듯이 덩실덩실

잘난놈 못난놈 이쁜놈 안이쁜놈  할 것 없이

하나되어 덩실 덩실

2번도 필요없어 일년에 이렇게 놀 수 있는 날이

1번이라도 있다는 것에 감사할 뿐 윳휴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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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s no such a thing as a free lunch!

세상에 공짜는 없다!!!

군대에서 어느 책에서 보아 이유도 없이 가장 좋아하게 된 글귀

지하철 노숙자 아저씨에게 천원 한장 줄려면 이생각 저생각에 손이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인터넷 기사에서 본 어떤놈은 지 수입의 대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

지는 월세방에 산다던데..

이곳 저곳에서 예상치 못하게 밀려오는 조그마함들이 자극이되어 나를 조용하게 변화시킨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모든 것엔 다 이유가 있다!!

Posted by 써엉

TAG , 인생,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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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이야기

"The day" 2008/08/30 12: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히티, 보라보라 비록 내 니콘 카메라는 숨통이 끈겼지만 ㅠㅠ 잊지 못할 아름다운 사진들을 나의 고성능 맘 카메라로 가슴속에 담아왔다!!

그 곳의 아름다운 모습과 함께 그곳 사람들의 여유로움과 행복함 순수함을 보고 부러웠고 또 한편으론 창피함을 느꼈다.

그곳의 대자연과 사람들이 지닌 순수함을 통해 내안의 없어졌을지도 모를 혹은 조용히 숨어 지내고 있을지 모를 순수함을 깨울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비록 다시 현실의 세계속으로 돌아왔지만 이곳이 내가 있어야 할 곳임을 알고 있기에 그곳에서의 내가 느낀 배움만 가슴깊이 새기고 살아가자

여행의 진정한 의미는 단지 보고 즐기는 행복의 수준이 아니다 마음으로 느끼고 배우고 그것으로 인해 한단계 더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그런 말로 표현하기 얘매한 그런 것이다 허허

어쨋든 peace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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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is flying high~~

"The day" 2008/03/31 18:03
블로그를 처음 오픈하며 고딩때 포근함이 느껴지는 일기장 처럼

만들겠다는 다짐이 1달도 안되어서 무참히 깨졌습니다. 허허

창피하네요...

바쁘다는 핑계를 늘어 놓기엔 정말 여유만 있었고

그냥 Web 2.0시대를 살아가기엔 부 적합한 인간 이라고 말 하면 될까요? ^^;

벌써 내일이면 4월이 시작 합니다 즉 봄이 왔다는 소리고 일년에 1/3이 지났네요

한편으로는 이렇게 시간은 빨리 흐르는데 내가 무얼 하며 사나?

매일 똑같은 하루하루가 너무 지겹다는 생각도 들지만

전 긍적적인 사람이고 싶기에 저에게 있는 이 젊음이 좋고

지나가 버리면 다시 못올 이 하루 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 보고자 합니다!!

모두들 화이팅 입니다  ..

웃으세요 , 당신만 저만 힘든거 아니자나요!!!

씨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익



Posted by 써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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